오늘은 2008년기념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나와 함께 자갈치 뷔페 오아제에 갔습니다.
"오아제" 는 독일어로 "오아시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자갈치의 오아시스가 되려고 그러나?? 흐흐..
예약시간은 6시로 잡고..6시쯤 도착하게 되었습니다..1 인당 32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이었지만 2008년 기념이라는 명백한 외식의 이유가 있으니 이쯤은..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제가 돈 낼 필요가 없으므로..상관없다고 해야 할까요...-_-ㅋ
개인석이 있고 돌잔치나 생일잔치등을 위한 연회공간이 따로 있는....첫인상은 여느 뷔페와 다를것 없는 그런 뷔페였습니다. 인테리어도 음식메뉴도 딱히 다른 뷔페랑 다를것 없는....
예약된 자리에 가서 앉은 후.. 모두 음식을 가져오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도 많았고 다른 뷔페에서는 없는 경우가 많은 '대게'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사람이 많았고 대게 같은 "인기품목"은 줄을 서서 5~10여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불편함도 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빈번히 맛볼 수 없는 품목이므로 5분~10분쯤이야 가뿐히 기다려주지란 마음으로 기다리고 여러 음식을 챙겨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음식들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배터지도록 먹었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대게도 예전에 먹어본거와 비교해보면 맛이 떨어졌고 제가 뷔페에 가면 마지막에 항상 먹는 모밀국수도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었네요.
아버지께서도 대게를 한번 드셔보시고는 맛없다고 하시고 하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음식들이 그다지 맛있지 않다고 하시고.... 망고와 딸기 생과일 주스도 있는데..그것 또한 맛이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솔직히 320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른 뷔페와 다를것 없는 부분도 그렇고 맛 또한 그날 따라 맛있없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음식들이 그다지 땡기지 않았고 더욱이 마지막에 계산서에 보니 "봉사료" 라고 해서 돈이 더 붙더군요. 뷔페에는 원래 그렇게 다 붙는건지 모르겠지만 음식들이 맛이 없어서 인가 더 눈에 거슬린다고 할까요..
아무튼 2008년 기념으로 거금 주고 간 뷔페, 오아제..
좋은 점수를 줄수 없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와 갔던 (대략)2만원짜리 하단의 센텀 뷔페가 더 맛있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오아제" 는 독일어로 "오아시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자갈치의 오아시스가 되려고 그러나?? 흐흐..
예약시간은 6시로 잡고..6시쯤 도착하게 되었습니다..1 인당 32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이었지만 2008년 기념이라는 명백한 외식의 이유가 있으니 이쯤은..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제가 돈 낼 필요가 없으므로..상관없다고 해야 할까요...-_-ㅋ
개인석이 있고 돌잔치나 생일잔치등을 위한 연회공간이 따로 있는....첫인상은 여느 뷔페와 다를것 없는 그런 뷔페였습니다. 인테리어도 음식메뉴도 딱히 다른 뷔페랑 다를것 없는....
예약된 자리에 가서 앉은 후.. 모두 음식을 가져오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도 많았고 다른 뷔페에서는 없는 경우가 많은 '대게'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사람이 많았고 대게 같은 "인기품목"은 줄을 서서 5~10여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불편함도 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빈번히 맛볼 수 없는 품목이므로 5분~10분쯤이야 가뿐히 기다려주지란 마음으로 기다리고 여러 음식을 챙겨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음식들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배터지도록 먹었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대게도 예전에 먹어본거와 비교해보면 맛이 떨어졌고 제가 뷔페에 가면 마지막에 항상 먹는 모밀국수도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었네요.
아버지께서도 대게를 한번 드셔보시고는 맛없다고 하시고 하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음식들이 그다지 맛있지 않다고 하시고.... 망고와 딸기 생과일 주스도 있는데..그것 또한 맛이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솔직히 320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른 뷔페와 다를것 없는 부분도 그렇고 맛 또한 그날 따라 맛있없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음식들이 그다지 땡기지 않았고 더욱이 마지막에 계산서에 보니 "봉사료" 라고 해서 돈이 더 붙더군요. 뷔페에는 원래 그렇게 다 붙는건지 모르겠지만 음식들이 맛이 없어서 인가 더 눈에 거슬린다고 할까요..
아무튼 2008년 기념으로 거금 주고 간 뷔페, 오아제..
좋은 점수를 줄수 없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와 갔던 (대략)2만원짜리 하단의 센텀 뷔페가 더 맛있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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