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 또는 그런 상태.
2 <법률>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3 <철학>자연 및 사회의 객관적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일.
방종 [放縱] [명사]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위를 봐도 나오지만 자유와 방종은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자유는 도덕적이나 법적인 범위 안에서 자신의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방종은 무조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행동을 일컫는다.
조금이라도 더 젊은세대 일수록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은 욕구는 더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으로써의 자격에 종지부를 찍으며 고등학생이 되거나 대학생이 되는 상황에서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학교 내에서도 아닌(학교 내라고 이해받을 수 있는 일이란것은 아니다.), 일반 시민들이 다니는 거리에서 그렇게 옷을 벗고 밀가루와 계란을 뒤집어 쓰며 있는 것은 "방종"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다.
누군가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며 논문까지 들춰가며 이래저래 맞춰서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까지 하시는데 도대체 어떤점이 희망이란 말인가? 그리고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이해가 안간다.
실외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는 도덕적 규약도 있거니와 노출수위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제한이있는 것으로 아는데 남에게의 피해여부를 떠나서 무슨 생각에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나도 아직 30대도 넘지 않는 배울게 많은 20대이지만
"자유"와 "방종" 을 분간하지 못하는 철없는 10대로 밖에 보지이 않는다.
더불어 저런 학생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어두운 미래도 생각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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