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2/28 나도 모르게 찍혀버린 아웃오브포커싱 (2)
  2. 2008/02/27 드디어 왔다! fz18 (2)
  3. 2008/02/25 파나소닉 루믹스 DMC-FZ18 지름신 강림!
  4. 2008/02/23 하나 둘씩 쌓여가는 일~
  5. 2008/02/18 알몸졸업식 - 자유와 방종 (9)
  6. 2008/02/16 와~~ 이게 얼마만인가 -0-
  7. 2008/02/09 3일의 연휴를 보내고.. (4)
  8. 2008/02/05 엑셀 공부 포스팅 해야 하는데 ㅠㅠ (4)
  9. 2008/02/04 오랜만에 들린 해운대~ (4)
  10. 2008/02/03 나의 생일~ 이쁜 케익~ (6)
2008/02/28 12:40

나도 모르게 찍혀버린 아웃오브포커싱

회사가는 도중 버스내에서 사진을 막 찍어댔다.

그러다 정류장에 섰을때 저 멀리 공사인부를 향해 후딱 찟는다고 ia모드로 해놓고 한장을 찍

었는데.. 와서 보니 앞의 나무에 촛점이 맞쳐지고 뒤 공사인부가 배경흐림 처리 되어버렸네

말로만 듣던 아웃 오브 포커싱인가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o160, F4, 1/320sec





Trackback 0 Comment 2
2008/02/27 13:13

드디어 왔다! fz18

와 드디어 FZ18이 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와서 집에서 메뉴얼 보며 열심히 찍어보고 오늘 오전 회사 가는 길에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 재밌네요.

수동 조절이 가능한 카메라라.. 사진 공부를 좀 해야 할듯...

이제 여자친구와 놀러가면 찍어야 겠습니다. 찍은건 블로그에도 올리고~~ 유후~~

못찍었지만 오전에 찍은 사진 한장 올려 봅니다 ㅋ
(아침 7시 30분 쯤인데..저녁처럼 나온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O100, 1/320sec, F5.6 (알씨를 이용한 리사이징)

Trackback 0 Comment 2
2008/02/25 08:21

파나소닉 루믹스 DMC-FZ18 지름신 강림!

금요일 밤에 여자친구와 스타하다가... 보아왔던 디카 중 고배율(18x)을 지원하는 파나소닉의 FZ-18을 덜컥 질러 버렸다.

48만원으로 좀 비싸긴 하지만. 고배율에 탐나기도 하고..현재 고배율 디카로 알려져있는 3종 세트(FZ18, 560UZ, S8000FD) 중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는것이 선택의 이유.  처음 사는 디카라 후회하지 않기 위해 비싸지만 좋은넘으로 과감히.. 풋..

18배줌 성능도 상당히 기대 되고 몇가지 수동 기능도 기대가 된다. 스마일샷 기능이 없는것이 안타깝긴 하지만..뭐 그래도.. 광각도 괜찮고... 카메라 자체는 좋은것 같다.

BUT 여자친구에게 말하지 않고 질렀는데..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예전부터 디카를 사면 컴팩트 형의 틸트 LCD가 있는 넘으로 원했던가보다..(셀카때문..) 덕분에 좀 티격태격 했지만... 비싼거 사면서 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샀으니 여자친구는 화낼만 하니.. 내가 잘못한것 같다.

여튼, 이미 질렀으니.. 내일쯤 받게 될것 같은데.. 여기저기 다니며 많이 찍어야 겠다.
찍으면 이제 블로그에도 쫙쫙 올려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할것 같다.

아 드뎌 나도 이제 디카가 생기는구나!!
요즘 블로그에 많이 신경을 못쓰고 있지만 이를 계기로 블로그 재밌게 써볼까 싶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







Trackback 1 Comment 0
2008/02/23 11:23

하나 둘씩 쌓여가는 일~

이제 입사한지 2달정도가 돼었는데 일이 하나하나 쌓여가기 시작한다. ㅎㅎ

처음에는 정말 할 것없어서 하루종일 블로그 하고 인터넷하고 했는데..

오늘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할께 많아서..오자마자.. 메일 확인도 안하고 일 했당...

일을 하니 눈치도 안보이고 시간이 잘 가서 좋당. ㅋㅋ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도 남항초등학교..  (4) 2008/03/27
여자친구가 사준 장난감  (2) 2008/03/22
하나 둘씩 쌓여가는 일~  (0) 2008/02/23
3일의 연휴를 보내고..  (4) 2008/02/09
컴퓨터의 고장!  (0) 2008/01/28
오늘은 생일인데...  (4) 2008/01/26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8 11:51

알몸졸업식 - 자유와 방종

자유 [自由] [명사]
1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 또는 그런 상태.
2 <법률>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3 <철학>자연 및 사회의 객관적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일.

방종 [放縱] [명사]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위를 봐도 나오지만 자유방종은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자유는 도덕적이나 법적인 범위 안에서 자신의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방종은 무조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행동을 일컫는다.

조금이라도 더 젊은세대 일수록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은 욕구는 더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으로써의 자격에 종지부를 찍으며 고등학생이 되거나 대학생이 되는 상황에서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학교 내에서도 아닌(학교 내라고 이해받을 수 있는 일이란것은 아니다.), 일반 시민들이 다니는 거리에서 그렇게 옷을 벗고 밀가루와 계란을 뒤집어 쓰며 있는 것은 "방종"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다.

누군가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며 논문까지 들춰가며 이래저래 맞춰서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까지 하시는데 도대체 어떤점이 희망이란 말인가? 그리고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이해가 안간다.

실외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는 도덕적 규약도 있거니와 노출수위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제한이있는 것으로 아는데 남에게의 피해여부를 떠나서 무슨 생각에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나도 아직 30대도 넘지 않는 배울게 많은 20대이지만

"자유"와 "방종" 을 분간하지 못하는 철없는 10대로 밖에 보지이 않는다.
더불어  저런 학생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어두운 미래도 생각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들..지금.. 뭐하자는 거냐?



Trackback 2 Comment 9
2008/02/16 09:21

와~~ 이게 얼마만인가 -0-

음음.. 요즘엔 특별한 일도 없고.... 정치 얘기나 뉴스 보면 열만 받아서 글 쓰기도 싫고..

회사 일도 나름 바빠져서.. 뭐 등등 해서.. 오랫동안 글을 안썼네요...

음.. 요즘엔 정말 특별한 일은 없지만.. 하나 뽑자면..

여자친구가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한 것!

저번주 일요일 부턴가 pc방에서 한번 해보구..(1게임을 2시간 동안 ㅋㅋ)

어제 다시 각자 집에 스타 깔아서 배틀넷에서 만나 또 한판 했어요.(어제도 1게임을 거의 2시간동안 ㅋㅋㅋ)

종족은 그나마 여자들이 쉽게 하는 프로토스 !

아직은 여자친구가 익숙하게 하진 못하지만 게임 흡수력은 빠른듯.. 역시 나의 여자친구야~~

열심히 해서 내 친구들에게 얘기해서

"여자친구 대항전"  이란걸 만들어봐야겠다 -_-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2/09 10:33

3일의 연휴를 보내고..

설을 비롯한 이틀의 연휴동안.. 할머니댁에도 가고..집에서도 있고..
팅가팅가 잘 놀았습니다.흐흣.

3일동안 놀다가 다시 일 하려니.. 아침에 무지 가기 싫었다는... ㅜㅜ

이제는.. 다시 한번 힘내며 3월 1일(토요일)을 기약하며.. 열심히 일을 해야겠네요.
(주5일제 하시는분들은 으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자친구가 사준 장난감  (2) 2008/03/22
하나 둘씩 쌓여가는 일~  (0) 2008/02/23
3일의 연휴를 보내고..  (4) 2008/02/09
컴퓨터의 고장!  (0) 2008/01/28
오늘은 생일인데...  (4) 2008/01/26
고래싸움에 등터지는건 새우뿐..  (6) 2008/01/23
Trackback 0 Comment 4
2008/02/05 08:55

엑셀 공부 포스팅 해야 하는데 ㅠㅠ

언젠가부터 엑셀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함수 공부 하는것을 몇 번 올렸느데..
언젠가부터 안해버렸네요 -0-; 공부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귀차니즘과.. 회사에서 눈치도 보이고...-0- 등등으로 인해서 ㅠㅠ.

음.. 공부 했던함수들은 sumif,countif,round,vlookup,문자열함수 정도네요..
이렇게 나열해보니 많이는 안한듯....OTL

시간날때마다 하나씩이라도 올려야겠습니다. 올려놓으면 잊어버렸을때 저도 찾기도 편하구 보기도 편하거든요~ 우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1 Comment 4
2008/02/04 10:30

오랜만에 들린 해운대~

저번주 일요일날은 여자친구와 해운대에 갔습니다.
매번 주말마다 남포동을 갔기에 식상하기도 하고 기분전환도 할겸 갔더랬죠~

날씨는 다행히도 토요일까진 흐렸지만 많이 갠 상태라 춥지도 않았고 맑았습니다. 버스를 탔다가 지하철로 갈아타고 일부러 아직 타보지 않은 3호선도 -0- 타보고.. 지하철에서 재밌게 얘기하며 해운대로 갔습니다.

해운대에 도착하자 마자 해변을 걷기 시작했는데 오늘 따라 갈매기가 많이 보이더군요.
사람들이 새우깡을 줘서 갈매기들이 완전 때거지로 몰려 있었습니다.
갈매기들이 얼마나 모여있었냐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매기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폰카의 압박으로 화질은 구립니다 ㅠㅠ













이정도 모여있었습니다. 이런 무대기가 한 2~3무대기 -0-;

새우깡을 들고 손을 들고 있으면 갈매기들이 물어가기도 하고 또, 새우깡을 던지면 갈매기들이 날아와서 알아서 먹고 가곤 했네요. 저희는 새우깡은 사질 않아서 땅에 떨어져 있는 새우깡으로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갈매기 들이 다 먹어버려서 -0- 결국은 못했다는 ㅜ.ㅜ

몰려있는 갈매기를 찍고 있는 사진작가 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몇분 계시더군요. 저희도 디카가 있었더라면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 텐데 ㅠㅠ
화질이 구리지만 몇장 올려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에 들려있는 새우깡을 먹고 지나가는 갈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사람들도 많았답니다~^^*



갈매기와 한참동안 논 뒤 다시 걷기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었지만 그래도 바닷가라 찬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걷다가 구름이 이쁘다며 여친님께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사진은 잘찍었지만 폰카의 압박으로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름 사진~~


해변을 돌고 갈려고 하는 참에 비까지 오더군요. 굵은 비는 아니여서 비 피할 곳을 찾아볼려고 하는데 하늘에 무지개가 떴더군요. 어릴 때도 하늘에 뜬 무지개는 참 보기 힘들었던것 같은데 커서 보니 새로웠습니다. 여자친구와 봤더니 더욱더 좋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만에 보는 무지개인가?! 이뻐요~


그렇게 무지개 사진을 찍고.. 해운대를 뒤로 하며 집으로 가려다가 배가 고파서 분식집에 들러 순대,떡볶이 1인분을 시켜 얘기를 하며 맛있게 먹고는 집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다시 탔습니다.

오랜만에 해운대를 들러서 그런지 너무나 재밌었네요. 그리구 지하철에서도 고무줄로 놀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ㅎㅎ 여튼, 너무 재미난 하루였습니다.
매번 남포동에 가면 항상 같은것만 해서 식상했는데 오랜만에 하룻동안 계속 함껏 웃은것 같네요. 부산에 사시는 분들 한번씩 해운대에 가보세요~~

'추억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종대 출사(20080315)  (2) 2008/03/19
남포동-포크앤나이프(20080302,일요일)  (2) 2008/03/16
오랜만에 들린 해운대~  (4) 2008/02/04
나의 생일~ 이쁜 케익~  (6) 2008/02/03
세화와의 추억 - 언양  (4) 2008/01/12
세화와의 추억1 - 커피숍 "일상"  (0) 2008/01/10
Trackback 0 Comment 4
2008/02/03 17:04

나의 생일~ 이쁜 케익~

1웍 26일은 나의 생일
여친님과 싸워서 기분이 구린것도 있었지만 만나선 재밌게 놀았슴당~ 음하항.

여친이 사준 케이크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이제서야 이렇게 포스팅을. 으크크크..


정항우 케익인데 캐쉬백 포인트가 2만점 있어서 포인트로 살려고 했지만 ㅠㅠ
카드의 문제로 인해..현금을 주고 샀다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귀여운 곰돌이(?) 케잌


맛나겠죠?? 맛도 좋았어요 으크크~

자기 사랑해 ~ ♡

p.s.염장성포스팅~오예~

'추억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종대 출사(20080315)  (2) 2008/03/19
남포동-포크앤나이프(20080302,일요일)  (2) 2008/03/16
오랜만에 들린 해운대~  (4) 2008/02/04
나의 생일~ 이쁜 케익~  (6) 2008/02/03
세화와의 추억 - 언양  (4) 2008/01/12
세화와의 추억1 - 커피숍 "일상"  (0) 2008/01/10
Trackback 0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