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생각한다'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5/24 기업과 국가는 다르다.
- 2008/02/18 알몸졸업식 - 자유와 방종 (9)
- 2008/01/29 왜 이러세요 인수위 여러분~ (2)
- 2008/01/28 영어를 잘하면 군대를 안가요~♪ 아 대한민국~♪ (6)
- 2008/01/18 2MB공략에 관한 재미난 글
- 2008/01/17 블로그와 광고 (4)
- 2008/01/14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14)
- 2008/01/12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가?!
- 2008/01/04 나는 초보 블로거다. (7)
- 2008/01/03 행복의 기준?! (4)
기업은 국가에 비해 훨씬 적은 인원으로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직원들의 복리후생도 중요하지만 2차적인 문제일 뿐이다.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직원들의 희생도 불사한다. 또는 임금을 올려 주면 그뿐이다.
하지만 국가는 다르다.
국가를 이룬다는 국민. 인원수부터 기업과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그리고 국가의 이윤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생활도 보장해야 한다. 국민들을 위한 기업이라고 보는것이 괜찮을것 같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대다수의 국민들을 위한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한다고 하더라도 기득권층으로 유리하게 돌아간다는건 모두다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은 비기득권층도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기득권층이 되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만 현 기득권층의 행태에 대해서는 자의 또는 어쩔수 없이 넘어간다.
그러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가?
한마디로 하자면 "해도해도 너무한다"
한반도 나누기, 후렌들리/오린지, 미친소, 의료보험 등등....
도대체가 무엇을 위한 정책인가?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국민을 위한게 아니라는건 모두다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봐가면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 "쥐도 궁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문다"라는 말이 있다.
터트려도 천천히, 아니면 아예 조용하게 했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결국은 그러한 부분들이 곪아서 서서히 터져나오고 있다.
어린학생들이 촛불을켜고있고 박사의 양심선언등이 있다. 이것은 현 대한민국이 한참을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것과 같다.
이 상황에서도 정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감추고 속이려 들고 있다.
중심엔 쥐새끼 한마리가 있다. 쥐새끼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은 하지 않겠다.
여튼 그 쥐새끼가 한 나라를 망쳐먹고 있으며 쥐새끼 일당들은 쥐새끼에 붙어 자기 살길만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쥐새끼를 쥐새끼가 되게 한것도 국민들....
이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 이러한 상황에 또 쥐당은..지지율이 55%로 올랐단다.
쥐새끼는 잘못했다. 근데 그 잘못을 보면서 계속 밀어주는 쥐순이들은 뭐란 말인가?
너무나도 꼬여버린 대한민국. 법을 지키며 살면 안된다는 대한민국. 1이 빠른지 2가 빠른지 모르는 대한민국. 그리고 우매한 쥐순이들....
희망은 없는건가....4년 7개월을 가슴에 피눈물흘리면 기다려야만 하는 것인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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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 또는 그런 상태.
2 <법률>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3 <철학>자연 및 사회의 객관적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일.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위를 봐도 나오지만 자유와 방종은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자유는 도덕적이나 법적인 범위 안에서 자신의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방종은 무조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행동을 일컫는다.
조금이라도 더 젊은세대 일수록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은 욕구는 더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으로써의 자격에 종지부를 찍으며 고등학생이 되거나 대학생이 되는 상황에서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학교 내에서도 아닌(학교 내라고 이해받을 수 있는 일이란것은 아니다.), 일반 시민들이 다니는 거리에서 그렇게 옷을 벗고 밀가루와 계란을 뒤집어 쓰며 있는 것은 "방종"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다.
누군가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며 논문까지 들춰가며 이래저래 맞춰서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까지 하시는데 도대체 어떤점이 희망이란 말인가? 그리고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이해가 안간다.
실외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는 도덕적 규약도 있거니와 노출수위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제한이있는 것으로 아는데 남에게의 피해여부를 떠나서 무슨 생각에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나도 아직 30대도 넘지 않는 배울게 많은 20대이지만
"자유"와 "방종" 을 분간하지 못하는 철없는 10대로 밖에 보지이 않는다.
더불어 저런 학생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어두운 미래도 생각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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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교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 없다는 것
이전 포스트(영어를 잘하면 군대를 안가요~♪ 아 대한민국~♪)에서도 언급 했지만 영어몰입교육부터 영어를 잘하면 군대를 안간다는 정책까지 100%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실시할 계획이 없다는 것은 쌍수를 들고 환호를 지를 일이지만 한 국가의 대통령 당선인이라는 사람이 국가를 대상으로 소꿉놀이를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이경숙 위원장이 어제 언급한 "현재 내놓고 있는 정책들은 전문가들이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생각해낸 정책이니 국민들께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는 말은 결국은 일회성 발언 밖에 되지 않는것이 아닌가요...
진정으로 오랫동안 고심한 정책이라면 그렇게 하루만에 스스로 뒤엎지도 않았을 뿐더러 국민들이 반박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반박할 수 있는 안을 생각해 봤을터인데..이게 무슨 어린이들 소꿉장난도 아니고서야.....
또한, 브리핑에서 "몰입교육을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할 생각이 없으며 인수위 차원에서 그 같은 계획을 밝힌 바도 없다" 라고 인수위 위원장이 말했다던데... 그럼 인수위가 말도 안한 정보를 언론에서 떠들어 댔단 말인가?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건가? 이런일이 처음이었다면 믿을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현재의 인수위 들이라면 절대 믿을 수 없고..
결론적으로 몇일 날밤 까며(날밤이나 깠을려나??) "우와 이거 졸X 좋은 정책이다" 라고 자기들끼리 희희덕덕 거리며 다음날 바로 "휴대폰요금은~~, 영어교육은~~~" 하고 언론에 XX인거겠죠...그 다음 국민들 반응보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인수위 차원에서 나온 말 아니라고 발표해" 라고 하면 끝인 위원회 같습니다.
어쩌면... 총선 끝난 뒤에 휴대폰,영어교육을 비롯한 하지 않겠다고 하던 정책들을 모두 다시 하겠다고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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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았다. 영어를 잘하면 군대 대신 영어 교사로 쓴다는 것.
그리고 교원자격증이 없어도 TESOL이 일정점수 이상 나오는 사람들을 교사로 쓴다는 것.
점차적으로 모든 과목을 영어로 수업한다고 떠들어댈때부터 불안했다. 그 뒤 국민들과 언론에서는 영어교사는 어떻게 확보할것이냐라는 말도 나왔다. 대안으로 기껏한다는 소리가? 영어잘하면 군대 안가도 되고 TESOL 일정점수 이상나오는 분들을 대상으로 교사로 쓴다는 것?
기가차서 말이 안나올 지경이다. 지금도 대한민국은 영어에 죽고 영어에 살고 있는 영어공화국인데.. 이건 무슨 영어나라로 만들려고 그러는가? 영어에 너무 치중되어있는 현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영어탈피를 하지 못할지언정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 붓고 있구나..
정치인들은 언어의 힘을 모르는 것인가? 언어에 의해서 가치관이 바뀌고 언어에 의해서 생활양식이 바뀐다. 예전 일본 사람들은 왜 언어말살정책을 폈는가? 뻔하지 않는가? 그런 꼴을 당하고도 근본적으로 영어에 너무 집중되어있는 사회분위기를 완화시키지 못할지언정 더 확산시키고 있는 그 인간들은 도대체 머리에 무엇이 들었단 말인가?
현재도 순수 영어실력을 늘이기 위한 것이 아닌 토익 점수 잘 받을려고 영어 공부 하는 사람이 적어도 80%는 넘을 것이다. 저번 정책은 수업 알아들을려고 영어학원 가는 학생들 만들더니.. 이제는 군대 안가려고 영어학원 가야 하는 학생들을 만들겠구나. 도대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이런 정책을 언급 하는건지..?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 차 운전을 하다가 뉴스를 들었는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몇주만에 급조된 정책들이라 생각하고 불안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경숙 인수위 위원장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예전부터 생각해왔다고 걱정하지마라고 차근차근 문제없이 밟아나가겠다고 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얼 생각하고 언제부터 생각해온건지 알수 없는 정책들뿐인데 걱정 마란다. 말이면 끝인줄 아는가? 당신자녀들은 모두 유학 보내거나 집에 돈이 많아서 걱정이 없는건가?
참으로 앞날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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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14) | 2008/01/14 |
개인적으로 현 2mb의 공략에 대해서 상당히 반감히 많은 1人으로써 이명박에 관한 찬성론 글을 좀 찾아보다가 찾지 못하고 해당 글을 발견하고 링크를 걸어 봅니다. 재미있네요 ^^;;
이명박 뽑았거나 지지자들 보거라
웹 상에서의 글들은 다들 아시다 시피 특별한 검열이 되지 않는 상황이고 상당히 주관적인 글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다들 유념하시고 웹상의 글들을 읽어봤으면 합니다.
P.S. 이명박 공략에 관한 글중.. 찬성하는 글들이 있다면 링크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때까지 몇 개의 찬성글들을 읽어봤지만.. 참 논리가 가관이더라구요; (참고로, 링크 건 글이 논리적이다 라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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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와 광고 (4) | 2008/01/17 |
|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14) | 2008/01/14 |
|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가?! (0) | 2008/01/12 |
블로그 발생 초기부터 수익모델로써의 블로그가 언급되었고, 현재는 블로그에 어느정도 정성을 갖고 운영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광고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히 수익을 위한 퍼오기식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런 분은 문제라고도 봐야겠죠.)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젠가부터 "광고를 하는 블로그는 순수하지 못하다" 라는 말이 퍼지기 시작했으며 그점에 대해 인정하는 블로거들이 계시다는 겁니다.
블로그에서는 해당 블로그의 운영자가 글을 "공개" 또는 "발행"을 하면 누구든지 아무런 조건 없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유익한 글이면 끝까지 읽으면 될 것이고 광고성 글이나 필요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면 "읽지 않으면" 됩니다.
이처럼, "방문객"들은 알아서 판단하고 보면 된다는 겁니다.
글이 특정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이거나 낚시글이라면 도덕적으로 비판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글의 질이 떨어지면서 광고를 다는것은 비도덕적이다' 라는 것은 상당히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운영은 다양한 목적이 존재합니다. "돈을 벌기 위한 블로그"도 있으며 "블로깅을 위한 블로그"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블로그든지 간에, 방문자가 알아서 판단하시고 보시면 됩니다. 더욱이, 특정 상품에 대한 정보를 보러 왔다가 해당상품의 쇼핑몰 광고가 있다면 더욱 편리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그것이 구글 애드센스의 기획중 가장 큰 부분 이겠죠.)
광고를 게시중인 블로거들이 클릭을 해달라고 압박(?)을 하는것도 아니고..팝업창으로 뜨는 광고도 본적이 없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는 수익을 원한다면 광고를 달면 되는것이고, 수익에 대한 생각이 없거나 자신의 블로그가 광고로 도배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달지 않으면 됩니다.
자신은 양질의 글을 쓰면서 광고를 달지 않는데, 대수롭지 않은 글을 쓰면서 광고를 다는것이 순수하지 못한 블로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해당 블로거가 돈을 벌어서 배가 아픈건 아니시구요?
블로그는 자신의 공간입니다. 그것을 수익모델로 쓸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 하는곳으로 쓸것인지는 온전히 해당 블로그의 운영자 마음입니다. 방문객은 그 공간으로 들어와서 필요한 것은 얻어가고 의견을 피력하려면 댓글을 달거나 트랙백을 활용하면됩니다. 또, 필요한 광고가 있다면 클릭을 하시면 될꺼구요...
모든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같을 수 없으며, 블로그 운영 목적 또한 다양합니다. 단순히 광고를 단것만으로 비도덕적인 블로거라고 생각해버리는건..글쎄요..좀 더 넓게 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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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혼자서 운영하기 위해서.. 개설했지만 현재는..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여자친구의 글은 없지만요 ㅡ_ㅡ(좀 적지 그래?)
여튼.. 갑자기.. 저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어떤 의미이며 역할인지.. 정리해볼 필요성이 느껴져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첫번째로, 글쓰기 능력의 향상 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책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신문도 안읽고. 뭐.. 독서랑은 좀 관계가 뭔 사람이죠.. 만화책 조차도 잘 읽지 않았으니..
암튼. 그런 관계로 작문 실력이 딸린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깅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작문실력을 늘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깅을 한다는것은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 생각등을 자신만의 "표현"으로 풀어내는 "과정" 이며 "결과"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속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면서 작문 실력의 향상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한번더 정리해볼수도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추억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점들을 적는 공간이다 보니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도 많이 적게 됩니다.("비공개"라는 좋은 옵션도 있죠.) 이러한 것들은 추후에 하나의 추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더군다나,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여자친구와의 추억들을 글로 하나하나 옮길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더 추억의 공간이란것이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정보습득의 "장"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어쩌면 부가적인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직접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과 타인의 블로그를 "보는것"은 다른 일이나 말이죠.
하지만,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면 포스팅을 하기 위해 포스팅 꺼리를 찾는 행위 자체가 정보습득의 한 과정이라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듯 잠시나마 생각해본결과 현재 저에게는 블로그란 것은 3가지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계속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른 의미가 추가될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것말고도 애드센스로 돈을 벌기 위해, 사람과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남에게 공유하기 위해 등등 다양한 의미가 있을것 같네요.
어쨋건, 블로그라는 것은 누구든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남에게 알리는 방식으로써는 참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P.S. 오늘 여자친구가 면접을 보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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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도 그렇고 정부부처 통폐합.. 그리고 등등...
물론, 변화가 있어야 발전이라는것이 존재 하겠지요...
하지만 현재의 이런 변화들이 여론을 생각지 않고 단순히 소수의 이익을 위해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
각이 듭니다...
뭐,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저 또한 장담은 못하겠죠..
후에.. 이러한 변화를 통해서... 결과가 좋다면 이명박 당선자에게도 우리에게도 득이 될 것이고
결과가 좋지 않다면 모두에게 실이 될것이며 이명박 당선자께서는 책임을 지셔야 하겠죠...
하지만, 현재의 여론이나 제 생각에서도.. 많은 변화될 부분들이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 현재의 결정권은 이명박 당선자에게 있는 것이니.. 제가 이러쿵 저러쿵 한다고... 결과들이 바뀌지는 않겠죠...
아무쪼록 국민들의 여론을 충분히...살펴보고... 변화를 일구어 냈으면 합니다...
예전의 박정희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권력, 리더쉽, 카리스마" 모두 한나라를 짊어가는 큰 짐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필요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독불장군식의 운영은 권력도 리더쉽도 카리스마도 의미없는 단어 몇개에 불과할 것입니다.
기득권층 및 소수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위한다는 말로. 국가를 위한다는 말로..감추기에는 국민이
예전처럼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 또한 잘 아실겁니다..
큰 변화를 하시려거든 심사숙고와 함께 여론을 무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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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곳은 네이버 블로그 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체크 해보니.. 2006년 3월달에 시작한듯 하네요...
그 당시에도.. asp를 이용해.. 웹사이트는 쉽게 만들수 있는 실력 이었지만....
귀차니즘과 함께.. CSS는 잘 다루지 못하는 관계로.. 포탈사이트의 블로그를 이용해..시작 하였습니다...
제가 MIS과인 관계로 프로그래밍과 MIS에 관해 올려보고자..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아는 지식도 적었고.. 글쓰는 능력도 부족하고.. 기타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제가 직접적은 글은..프로그래밍 코딩 관련된 내용이 전부고.. 대부분.. 스크랩으로 퍼오는 식의
운영을 해갔습니다. 운영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정보창고 였죠...
어느 시점 부터.. 스크랩 조차도 시들시들 해지기 시작했고.. 운영을 중단 했죠...
그래서.. 블로그 없이.. 지내다가 최근들어.. 직장을 구하고.. 여러 구글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시 블로그를 해보고자..구글 블로그에서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고 기능도 그다지 좋은것 같지가 않아서.. 설치형 블로그를 찾던도중
이렇게 티스토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들르며 여러 글들을 읽었습니다..
읽어보니..역시나... 뭔가 다르더군요..
디자인부터..말솜씨 까지.뭔가가..저하고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글 쓰는 솜씨는.. 떨어지더라도....뭐랄까요.. 맛깔나게 글을 쓴다고 해야 할까요?
가독성 또한.. 좋게끔 글을 써내려 가더군요....
작문 실력과는 조금은 다른... 참.. 재밌게..또는.. 더 읽을 수 있게 만든 글이 많더군요..
그러한 블로그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방문자수에 놀라고..댓글수에 놀라고...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막 시작한 초보 블로거인지라.. 그러한 기교도 부릴줄 모르고.. 작문 솜씨도 좋지 않고..
블로그에 대해서도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은...('발행'과 '공개'의 차이도 어제 알았다죠..하하..:)
하지만.. 블로그 고수들 처럼.. 방문자가 있었으면 좋겠고..댓글도 많았으면 좋겠고..
많은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그건 과욕이라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더군다나...
방문자수나.. 댓글 수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의욕저하로 인해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못하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하루에.. 방문자가 300~500명 되는 블로거님들도.. 처음부터 그렇게 되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물론,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거나.. 글을쓰는 솜씨가 뛰어나는 등의..
특정 분야에 특출한 능력이 뒷받침 된다면야...순식간에..많은.. 리더들을 끌어 모을수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이..처음부터..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이제 부터.. 방문자수에.. 민감하지 않고.. 단순히.. 제 하루하루 느끼고..생각하는것들을..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써내려 가는 기분으로.. 꾸준한..포스팅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많은 방문자가 올 수 있는.. 블로그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 초보 블러거분들이..
방문자수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하루하루. 꾸준히..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쓰다 보면..
언젠가는... 많은 방문자들이 있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모두.. 꾸준한 블로거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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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는 대부분의 학생들이..과학자, 대통령, 등등 을 적곤 합니다...
나이를 조금 더 먹게 되면... 자기의 취미에 따라.. 장래희망이 바뀌곤 하죠..
과학에 관심 있으면 과학자.. 별을 보는것이 좋다면.. 우주 비행사, 경찰 영화에 빠져 들면...
경찰관 등...저 또한 그런 어린 시절을 보낸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자신의 취미/특기/욕구이전에.... 현실에 가까워 지죠..
물론, 자신의 취미/특기를 살리며 해당 분야의 직업을 가지는 분들도 많은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현실은 이상적인 사회, 꿈같은 사회와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것..갖고 싶은것.. 을 무조건 할 수 없다는 점을 느끼며...
소위 현실과 타협하며...살아가게 되죠..... 저 또한 그렇구요...
이젠 좀 더 넓은 부분으로 생각해 봅시다...
장래희망을 넘어.. 어렸을때부터의 주위환경은..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가치관"이란 놈으로.... 바뀌게 되죠....
가치관이란 것은.. 삶의 규칙이랄까요??자신의 삶에서 선택의 시기가 참 많이 오는데..
그러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의 잣대라고 할까요?
아무튼.. 삶에..큰 영향을 끼친다는 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삶의 구석구석에 영향을 끼치며..삶을 영위해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당신의 가치관은 어떻습니까??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행복은 어디에서 온다고 생각하십니까??
돈? 직장? 가족? 다양한.. 부분에서 부터 "행복" 이란것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자.. 행복을 느끼는 부분은.. 다르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행복은. 돈 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온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때묻지 않은 생각일 뿐일까요??
어른 들은..(저도.. 어린이는 아니지만...^^;)보통..돈때문에 울고 웃고 한다고들 하죠...
물론, 저도.. 돈 때문에.. 울고 웃고 한적도 있고.... 돈이 세상에서 매우 큰 작용을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행복과 직접적인 연결이 되지는 않을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각자의 성격에 따라.돈을 중요시 하거나.. 아니면..여가생활을 중요시 하거나...(여가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돈이란걸 필요로 하긴 하죠..)다른 무언가를 중요시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주위의 블로거 들은 과연.. 어떤 것을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 그러한 분들의.. 얘기를 들으며.. 좀 더 많은것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아직.. 제가 글쓰는 능력도 부족하고..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아...부족한것이 많아서..
답변이 달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번 작성해봅니다...
그럼 많은 댓글 또는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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