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마치고.. 후다닥.. 절영 해안 산책로로 갔습니다..
이래저래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역시나 .. 건진사진은 별로 ㅋㅋ
그냥.. 하나의 기억으로 남기에.. 무작위로 몇장 올려요~

절영 해안 산책로에 가기 위해..버스를 기다리는 중.. 비행기가 날라가네요.. 확대해서보니 여객기인듯..

영선동 영선아파트 앞에서 내려...골목길로 걸어 내려갔다죠.. 가는 길에.. 한번 찍어봤어요..

해안산책로에서..하늘을 향해.. 하늘이 파랗네요.

해안 산책로 입니다. 시간이 5시 넘었었는데..사람이 꽤 많이 오더군요..저 멀로 현재 짓고 있는 영도-송도 다리가 보이네요

바닷가를 향해 한컷..

그냥 찍어봤습니다.ㅋ ㅋ ㅋ

가로등 확대해서... 가로등이 나름 이쁘네요.

이것도 바다 한컷... 길과 같이 보이는 ㅋㅋㅋ 구도 잡는건 참 어려운듯..

바다에 떠있는 배..18배줌 땡겨서 찍어봤네요 ㅎ

아까 사진보다 이게 더 보기 좋은듯.. 다리도 보이고 반도보라도 보이고.. 응응

아까랑 비슷한 사진인데..세로샷으로.. 역시 세로샷과 가로샷의 분위기는 달라도 너무 다르군요.

방파제와 바다... 저 방파제를 보면 항상 개구리가 생각난다는..상상은 알아서 하시라!

해안산책로에 있는 계단입니다. 색깔을 곱게 칠해놨네요 ㅎㅎ 올라가는 재미가 있을듯..

이것도 해안산책로와.. 함께 바다가...

참새가 보여서 재빨리 찍는다고 하다가.역시나 좀 흔들렸군요..참새는너무민감해요 -0-

바다 중앙에 바위가 있었는데.. 기러긴가? 가 있네요.. ㅎㅎ 이런 사진 분위기 잘내면 좋아보이던데.. 이사진은 별로.. ㅋㅋ

나름.. 이런사진들만 수십장 찍엇는데..그다지..분위기 잘 사는 사진은 별로 없네요 ㅋㅋ

음음.. 아직 멀었습니다. 이런 사진 이쁘게 찍으면 좋을텐데..

너무 어둡게 찍힌듯... 그래도 역시.. 석양은 사진 찍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비행기가 보여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비행기가 나름 선명하게 실루엣이 나타나네요. 옆에 새들도..

낚시하는 아저씨와..다리..와 건물..ㅋㅋㅋ 이런사진은 제목을 뭐라고 붙혀야 할까요? ㅋ

너무 어둡네요... 색감이 그다지 표현이 잘 ㅠㅠ

해안산책로 입구에 있는.. 타이타닉 이라는 음식점(?) 입니다. 뭐파는지는 저도 잘 -0- 아마 분위기 있는.. 돈까스집이나.. 와인집?? ㅋㅋ 모르게어요

타이타닉 옆모습입니다.

절영해안산책로 입구 입니다.. 꿈과 낭만의 아름다운 해변도시 영도~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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