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3/25 당일여행을 떠나요~ (2)
- 2008/03/20 추억속의 그곳 - 거제도 (2)
- 2008/03/16 남포동-포크앤나이프(20080302,일요일) (2)
- 2008/01/12 세화와의 추억 - 언양 (4)
- 2008/01/02 돌아삐리 라는 닉네임.. (2)
바로바로..당일여행패키지 +_+
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3만원 ~ 5만원이고..괜찮을것 같네요~
그런 패키지를 제공하는 여러군데 있지만... 몇개 뽑자면..
세븐투어(http://www.7tours.co.kr/)
부산테마여행사(http://www.tourbusan.net/)
부산여행자클럽(http://www.busan-tours.com)
정도 입니다..(무작위 나열)
패키지 내용이나.. 비용은 비슷비슷한것 같긴 한데.. 그래도..
비용이나.. 패키지 내용별로.. 도표 한번 만들어 봤어요..
저도 아직 갔다오진 않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것 같구요..
혹시 여행 가실분 이거 보고.. 참고하세요~
그림을 보실때에는..그림을 한번 클릭후 마우스를 새로 뜬 그림 위에 올려 놓으시면 그림의 왼쪽 상단에.. 화살표가 나옵니다. 그 화살표를 눌러주면.. 원래크기(글자가 깨지지 않은..)로 보실수 있어요
p.s. 무박여행도 있는데.. 그 패키지는 가격은 기본이 7만원 정도고.. 역시나 무박이니..
당일보다 더 다양하네요.
p.s.2 자기야.. 우리도 가장..? 언제 갈까? 4월 초에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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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2번째로 여자친구와 여행을 간곳 거제도 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언양보다 1년 뒤에 간 여행인데..언양 여행 이 더 기억이 많이 나네요.
거제도는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ㅠㅠ
(사진은 모두 퍼온것들 입니다.)
8월 5일 첫날..에 거제도를 가서.. 대략 오후 2시쯤 도착하여 예약한 방으로 찾아갔답니다.
방은 인터넷에서 예약을 했을때보다는 조금 구린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ㅋㅋ
여튼 짐을 풀고..비빔면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고... 수영을 하러 갔답니다. 가까운곳에 구조라 해수욕장이 있어서.. 후딱 가서 수영한판 하고 돌아와 쉬었답니다.
첫날은 그렇게 집에서 저녁을 김치볶음밥으로 해먹고 tv를 시청하다가 잠이 들었답니다.
둘째날은 외도와 바람의 언덕, 신선대전망대를 목표로 움직였답니다. 저희가 차가 없는 관계로.. 택시를 타거나 걸었다죠.. 택시를 타니.. 택시비가 100원 200원이 번갈아가며 올라가는 것을 보고 따질려다가..놀러왔는데..그냥 기분 좋게.. 아무 얘기도 안했답니다..
솔직히.. 어떤씩으로 돌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얼핀 기억으로는 .. 외도 배타는 곳에.. 바람의 언덕이 있던가 해서..배시간을 알아놓고.. 바람의 언덕을 보고 왔던가..아니면.. 외도 갔다가 오는길에 바람의 언덕을 본듯 합니다. 바람의 언덕은 정말..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디카가 있었더라면 좋았겠지만..저어언혀 없던 관계로..흐흐..
외도 가는 길 배 타는것도 재밌었고...외도는 생각보단 볼것이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났답니다. 필름 카메라로 외도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죠.
신선대 전망대는 전혀 생각이..시간관계상 안간것 같기도 하네요..
여튼, 그렇게 돌아보고.. (택시비가 꽤 들었던것 같네요).. 다시 펜션으로 향했답니다..
저녁은 펜션에거 김치찌개를 먹고 .. 또 다시 ..티비를 보며 뒹구르르 하다가.잠이 들었답니다.
마지막날은..집에 가야 하는 날입니다. 처음 계획 잡을때는 거제 자연예술랜드와 포로수용소를 모두 가려고 했는데... 지금 기억으로는 포로 수용소만 간듯 하네요..여튼, 펜션에서 아침을 3분 카레로 때우고 짐을 다 싸서.. 펜션 주인분들께 다음을 기약하며 포로 수용소로 향했답니다. 택시를 타고 어떻게 가서.. 포로 수용소에서 맛있는것도 사먹고 사진(필카)을 찍으며 1~2시간 정도 놀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꽤나 재미난게 많드라구요..탱크,비행기 등등...
그렇게..2박 3일의 일정을 끝내고.. 부산으로 돌아왔답니다..
2년전의 일이라.. 생각은 잘 안나는데.. 여행계획 짠 엑셀 파일이 있어서.. 대략 뭘했는지 뭘 먹었는지는 알수 있었네요..으흣.
다음에는 2007년도에 갔다 온 단양에 대해서 적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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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3월 2일 남포동에서 저녁으로 포크&나이프에서 식사를 했답니다..
가끔씩 가는곳인데.. 돈까스 와 김치 볶음밥이 땡길때 주로 간답니다..
저나 여친 입맛에는 잘 맛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 크게 부담되지 않는곳이라.. 가끔씩 찾는 곳이랍니다~
돈까스나 김치볶음밥이 생각날때 한번 가보세요~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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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사귄 이후로 매년 여름 마다 휴가를 이용해 여행을 갔습니다.
사귄지 3년이 지났으니.. 여행을 3번 갔네요..2005년에는 언양, 2006년에는 거제도, 2007에는 충북단양으로...
먼저 첫번째 여행지인 언양을 생각해 봅니다..갔다온지가 너무 오래된지라.. 생각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ㅠㅠ그래도.. 글로 남기고 싶어서.. 몇글자 남겨 봅니다...
2005년.. 저는 여름방학.. 그리고 여자친구는 회사.. 여름휴가를 내서.. 가게 되었습니다..
뒤늦게..여행지를 찾던도중.. 휴펜션 이라는 펜션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있엇는데.. 이쁜 "방"이 아직 있어서..언양에 가게 되었네요..하하 :)
"언양펜션"은 처음 가본 펜션 이었는데 이쁘고, 주인아저씨,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마음에 들었습니다....그 뒤로도 여행 갈때는 항상 휴펜션을 이용해 찾아보기도 했죠.. 주위 풍경도 괜찮았고.. 여튼.. 처음 간 여행 치고는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언양펜션에 도착하여.. 저희가 묵은 방에 들어가니..사진 보다는.. 좀 좁게 느껴지더군요...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았습니다...
방은..지금 기억은 확실하지는 않은데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시 보니. "작은사랑"이었던듯 합니다..
방에 도착해 짐을 풀고 여행 출발전에 짰던.. 계획서를 보면서..하나하나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죠..밥,여행지, 시간 등등 을 모두 계획화 해버렷죠..-_-ㅋ 여행 3번 가면서 느낀거지만.. 계획대로 참 안되더군요.. 그래서 계획은 일단은 빡시게 잡는게..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2박 3일로 계획했기 때문에 크게 3군데로.. 여행지를 잡은듯 합니다...
길치인 제가 지도를 보면서 가까운곳 위주로.. 계획을 잡았더랬죠...
첫째날에는... 바로 근처에 있는 계곡에서 수영.. 둘째날에는.. 통도환타지아.. 셋째날에는 자수정동굴나라 로 정한것 같네요...
구체적으로 그 일정에 맞춰서 놀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기는 다 한것 같습니다. ㅋ
앞에 조금만 나가면 계곡이 있어서.. 물장구도 쳤고.. 통도환타지아 가서 놀이기구도 원없이 탔죠..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자수정동굴나라에 가서..쪼매난(?)놀이기구도 타고... 시원한 동굴에도 들어가..
많은것을 봤죠..자수정동굴나라는 정말 시원해서 마음에 들었다죠..
그리고 한편으론..동굴안에 있는 물이.. 무섭다고도 느끼고 말이에요...
또, 여행가면서 느낀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 여행지에서 펜션하시는 분들... 거리감각을 절대 믿지말라 입니다..
언양펜션에서.. 자수정동굴나라까지.. 걸어서 30분정도면 된다고 하셨는데(저희가 차가 없는지라).. 길 자체도 엄청 멀었고.... 엄청난 오르막길도 있더군요.. ㅠㅠ 가다고 더워서 디지는줄 알았습니다.
한 1시간 30분정도는 걸린것 같군요 ㅠㅠ
그리고 둘째로, 펜션 사진을 100% 믿지말라.
3번 여행모두 펜션에 갔지만. 사진보단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더군요..
셋째로, 위에도 언급했지만. 계획은 빡시게 짜라 입니다...
계획대로 100% 되는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부러 빡시게 짤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더 있을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서 패스..
여튼,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간 여행이라 참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도 만든것 같구요..
그 당시에 디카가 없던관계로..(지금도 없습니다 ㅠㅠ) 일반 필름 사진기로 사진을 찍었는데..
스캔도 없기 때문에 사진올리지는 못하겠네요..
블로그 제대로 꾸미려면 디카도 얼른 사야겠습니다.ㅜㅜ
여자친구와 2008년에는 어디로 각게 갈지 기대가되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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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학년도에.. 저는 한창..
"다크에덴" 이라는 게임에 빠져 있을 때 입니다...미친듯이 했었죠...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more을...
more..
게임 도중 한 동생을 알게 되었고..그 동생의.아뒤가 "미치삐리"였죠...
그래서 저는 새 케릭을 키우면서.."돌아삐리"라고 닉네임을 정하고 같이 했습니다...
그 때부터.. 웹사이트든 게임이든.. "돌아삐리" 라는 닉네임을 줄곧 써온것 같네요...
그 동생과는 전화는 몇번 하였지만.. 만나지는 못하였고.. 이제는.. 전화기를 바꾸는 바람에...
번호 마저도..잃어버렸군요
제가 그 닉네임을 쓰기 전에는."돌아삐리" 라는 닉네임을 거의 보지 못하였고..
제가 쓰고 나서도.. "돌아삐리"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는 드물었습니다..
요즘 가끔가다가 온라인 게임을 늦게 시작하다보면 해당 닉네임이 이미 있는 닉네임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냥 갑자기... 닉네임에 대해 생각하다가... 과거가 기억이 나서.. 한번 써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닉네임을 정할때... 고민을 많이 하는걸로 아는데 .. 저 같은 추억(?)이 있을
것 같네요. .괜찮으시다면..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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